시편Psalm 123-124장 ㅣ 1-2  3-4  5-6  7-8  9  10  11-12  13-14  15-16  17  18  19-20  21  22  23-24  25  26  27-28  29-30  31  32  33  34  35  36  37  38  39-40  41-42  43-44  45-46  47-48  49  50  51-52  53-54  55  56  57-58  59-60  61-62  63-64  65  66  67-68  69  70-71  72  73  74  75-76  77  78  79  80  81-82  83-84  85-86  87-88  89  90  91-92  93-94  95-96  97-98  99-100  101-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110   111-112  113-114  115  116  117-118  119  120  121-122  123-124  125-126  127-128  129-130  131-132  133-134  135  136  137-138  139  140  141-142  143-144  145-146  147  148  149-150

시123:01. 오 하늘들에 거하시는(야솨브:앉다,거하다,남아있다,거주하다,계속하다,안정하다,자주 드나들다,살림하다,잠복함,놓다,자리,앉는 장소,처하다,취하다,체재하다) 당신이시여, 당신께 내가 내눈들을 들어올리나이다. 

Unto thee lift I up mine eyes, O thou that dwellest in the heavens.

(n)['올라가기'들(출3424,왕상1227)의 노래]

오 하늘들에서 보좌에 앉아계시는 당신이시여, 당신께 내가 내눈들을 들어올리나이다. 

(v) ('올라가기'들의 노래)

당신께, 그 보좌가 하늘에 있는 당신께 내가 내눈들을 들어올리나이다. 

(p)['올라가기'들의 노래: "단계들이나 올라가기의 노래들"로서 알려진 열 다섯의 시편들(120절-134절)은 예루살렘에서의 년례적인 절기에 참석하기 위하여 올라가는 순례자들의 대열에 의해서 노래되었다는 것이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이 명칭이 음악이나, 음악을 사용하는 방식과 관련된 어떤 기습(奇習)과 관련이 있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가능한 일이다]

오 하늘들에서 보좌에 앉아계시는 당신이시여, 당신께 내가 내눈들을 들어올리나이다. 

(한)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시123:02. 보소서, 종들의 눈들이 그들의 주인들의 손쪽으로 쳐다보듯이, 또 하녀의 눈들이 그녀의 여주인의 손쪽으로 쳐다보듯이, 그렇게 그분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실(하난:구부리다,아랫사람에게 호의로 몸을 굽히다,은혜를 베풀다,자비를 베풀다,긍휼히 여기다) 때까지, 우리의 눈들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위에서 기다리나이다, 

Behold, as the eyes of servants look unto the hand of their masters, and as the eyes of a maiden unto the hand of her mistress; so our eyes wait upon the LORD our God, until that he have mercy upon us.

(n)보소서, 종들의 눈들이 그들의 주인의 손쪽으로 쳐다보듯이, 하녀의 눈들이 그녀의 여주인의 손쪽으로 쳐다보듯이, 그렇게 그분께서 우리에게 은혜로우실 때까지, 우리의 눈들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쪽으로 쳐다보나이다. 

(v) 노예들의 눈들이 그들의 주인의 손쪽으로 쳐다보듯이, 하녀의 눈들이 그녀의 여주인의 손쪽으로 쳐다보듯이, 그렇게 그분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은혜를 보여주실 때까지, 우리의 눈들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쪽으로 쳐다보나이다. 

(p)보소서, 종들의 눈들이 그들의 주인의 손쪽으로 쳐다보듯이, 또 하녀의 눈들이 그녀의 여주인의 손쪽으로 쳐다보듯이, 그렇게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인자하심과 인애하심을 베푸실 때까지, 우리의 눈들이 주(主) 우리 하나님쪽으로 쳐다보나이다. 

(한)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시123:03.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오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이는 우리가 심히 멸시(부즈:불경,멸시,멸시받은,망신당한)로 채워져 있음이라. 

Have mercy upon us, O LORD, have mercy upon us: for we are exceedingly filled with contempt.

(n)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오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이는 우리가 심히 멸시로 채워져 있음이라. 

(v)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오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이는 우리가 많은 멸시를 겪었음이라. 

(p)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오 주(主)여, 우리를 위해 인자하심과 인애하심을 베푸소서, 이는 우리가 멸시로써 물릴 정도로 심히 배부름이라. 

(한)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시123:04. 우리의 혼이 편안히(솨아난:안전한,오만한,평안한,평온한,조용한,떡들썩함) 있는 자들의 냉소로써, 또 교만한 자들의 멸시로써 극심히 채워져 있나이다. 

Our soul is exceedingly filled with the scorning of those that are at ease, and with the contempt of the proud.

(n)우리의 혼이 편안히 있는 자들의 조소로써, 또 교만한 자들의 멸시로써 극심히 채워져 있나이다. 

(v)우리가 교만한 자들로부터 많은 놀림을, 오만한 자들로부터 많은 멸시를 겪었나이다. 

(p)우리의 생명이 편안히 있는 자들의 냉소와 조소로써, 또 교만한 자들(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무책임한 압제자들)의 멸시로써 극심히 채워져 있나이다. 

(한) 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

Psalm 123 Aleppo Codex

1א שיר המעלות אליך נשאתי את-עיני--  הישבי בשמים

2ב הנה כעיני עבדים  אל-יד אדוניהם-- כעיני שפחה  אל-יד גברתה כן עינינו אל-יהוה אלהינו--  עד שיחננו

3ג חננו יהוה חננו  כי-רב שבענו בוז

4ד רבת  שבעה-לה נפשנו הלעג השאננים  הבוז לגאיונים (לגאי יונים)

시124:01. 만일 우리편에 계셨던 분이 여호와가 아니셨더라면, 이제 이스라엘이 말할 것이니라, 

If it had not been the LORD who was on our side, now may Israel say;

(n)[다윗의 '올라가기'들(출3424,왕상1227)의 노래]

만일 우리편에 계셨던 분이 여호와가 아니셨더라면, 이스라엘로 하여금 이제 말하게 하라, 

(v)(다윗의 '올라가기'들의 노래)

만일 여호와께서 우리편에 계시지 않았더라면, 이스라엘로 하여금 말하게 하라, 

(p)[다윗의 '올라가기'들의 노래: "단계들이나 올라가기의 노래들"로서 알려진 열 다섯의 시편들(120절-134절)은 예루살렘에서의 년례적인 절기에 참석하기 위하여 올라가는 순례자들의 대열에 의해서 노래되었다는 것이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이 명칭이 음악이나, 음악을 사용하는 방식과 관련된 어떤 기습(奇習)과 관련이 있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가능한 일이다]

만일 우리편에 계셨던 분이 주(主)가 아니셨더라면, 이제 이스라엘이 말할 것이니라, 

(한)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고

 

시124:02. 사람들이 우리를 거슬러 일어났을 때에, 만일 우리편에 계셨던 분이 여호와가 아니셨더라면,

If it had not been the LORD who was on our side, when men rose up against us:

(n)사람들이 우리를 거슬러 일어났을 때에, 만일 우리편에 계셨던 분이 여호와가 아니셨더라면,

(v)사람들이 우리를 공격하였을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우리편에 계시지 않았더라면,

(p)사람들이 우리를 거슬러 일어났을 때에, 만일 우리편에 계셨던 분이 주(主)가 아니셨더라면,

(한)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시124:03. 그 경우에는, 그들의 분노가 우리를 거슬러 지펴지었을 때에, 그들이 우리를 신속히 삼켰느니라, 

Then they had swallowed us up quick, when their wrath was kindled against us:

(n) 그 경우에는, 그들의 분노가 우리를 거슬러 지펴지었을 때에, 그들이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니라. 

(v) 그들의 분노가 우리를 거슬러 솟구쳤을 때에, 그들이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니라. 

(p)그 경우에는, 그들의 분노가 우리를 거슬러 지펴지었을 때에, 그들이 우리를 산채로 신속히 삼켰을 것이니라. 

(한) 그 때에 저희의 노가 우리를 대하여 맹렬하여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며

 

시124:04. 그 경우에는 물들이 우리를 뒤덮었으며 (솨타프: 내뿜다,침수하다,깨끗게 하다,전속력으로 질주하다,정복하다,창궐하다,넘쳐흐르다,헹구다,달리다,질주하다,철저히 씻다), 시냇물(나할:개울,좁은 골짜기,갱도,시내,홍수)이 우리 혼 위로 흘러갔느니라[아바르: 건너가다, 전혀 ~을 넘어서,건너오다,전달하다,흐름,들어가다,가다(달아나다,~을 넘어가다,경과하다,발행하다,자기 길을 가다,계속 가다,~을 건너다,~을 통과하다),지나쳐 달리다,지나다,횡단하다]

Then the waters had overwhelmed us, the stream had gone over our soul:

(n)그 경우에는 물들이 우리를 삼켰을 것이며, 시냇물이 우리 혼을 휩쓸었을 것이니라, 

(v)홍수가 우리를 삼켰을 것이며, 급류가 우리를 휩쓸었을 것이니라, 

(p)그 경우에는 물들이 우리를 뒤덮고, 우리를 휩쓸었을 것이니라, 급류가 우리 위로 지나갔을 것이니라, 

(한) 그 때에 물이 우리를 엄몰하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며

시124:05. 그 경우에는 교만한 물들이 우리 혼 위로 흘러갔느니라, 

Then the proud waters had gone over our soul.

(n)그 경우에는 성난 물들이 우리 혼을 휩쓸었을 것이니라,

(v)성난 물들이 우리 혼을 휩쓸어 갔을 것이니라,

(p)그 경우에는 교만한 물들이 우리 위로 흘러갔을 것이니라, 

(한)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시124:06. 우리를 포획물로서 그들의 잇빨들에 넘겨주지 않으셨던 여호와는 송축을 받을지어다, 

Blessed be the LORD, who hath not given us as a prey to their teeth.

(n)그들의 잇빨들에 의해 찢어지게 우리를 넘겨주지 않으셨던 여호와은 송축을 받을지어다, 

(v) 우리로 그들의 잇빨들에 의해 찢어지게 허용하지 않으셨던 여호와께 찬양이 있을지어다, 

(p)우리를 포획물로서 그들의 잇빨들에 넘겨주지 않으셨던 주(主)께서는 송축을 받을지어다, 

(한) 우리를 저희 이에 주어 씹히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시124:07. 우리의 혼이 들새 사냥꾼들의 덫에서 새와 같이 벗어났느니라, 덫이 부숴지고 우리는 벗어났느니라, 

Our soul is escaped as a bird out of the snare of the fowlers: the snare is broken, and we are escaped.

(n)우리의 혼이 덫꾼의 덫에서 새와 같이 벗어났느니라, 덫이 부숴지고 우리는 벗어났느니라, 

(v) 우리가 들새 사냥꾼들의 덫에서 새와 같이 벗어났느니라, 덫은 부숴졌으며, 우리는 벗어났느니라, 

(p)우리가 들새 사냥꾼들의 덫으로부터 새와 같이 벗어났느니라, 덫은 부숴지고, 우리는 벗어났느니라! 

(한) 우리 혼이 새가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남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시124:08.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 안에 있느니라. 

Our help is in the name of the LORD, who made heaven and earth.

(n)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 안에 있느니라. 

(v)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이신 여호와의 이름 안에 있느니라. 

(p)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주(主)의 이름 안에 있느니라. 

(한)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Psalm 124 Aleppo Codex

1א שיר המעלות לדוד לולי יהוה שהיה לנו--  יאמר-נא ישראל

2ב לולי יהוה שהיה לנו--  בקום עלינו אדם

3ג אזי חיים בלעונו--  בחרות אפם בנו

4ד אזי המים שטפונו--  נחלה עבר על-נפשנו

5ה אזי עבר על-נפשנו--  המים הזידונים

6ו ברוך יהוה--  שלא נתננו טרף לשניהם

7ז נפשנו--  כצפור נמלטה מפח יוקשים הפח נשבר  ואנחנו נמלטנו

8ח עזרנו בשם יהוה--  עשה שמים וארץ